뚜둥~~~~!!!!
어제는 무진장 기다렸던 수련회가 있는 날이었어요,
우와~~~!!!! ㅎㅎ
내심 구름기둥을 기대했는데,
역시나 하나님은 뜨겁게 저희를 맞아주셨지요. ㅋㅋ

저기 살짝 보이는 하늘!!!
정말 정말 파랗죠!
거기다 아주아주 뜨거운 햇볕으로 여름임을 실감하게 했죠.
말만 들어도 지친다구요?!
no! no!
아주아주 시원한 폭포수 물벼락을 흠뻑 맞고
폭포수에 풍덩 빠졌더니
그야말로 이상세계였습니다! ㅎㅎ
요즘 아주 핫한 폭포수죠!
어제 수련회를 겪으면서 문득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이 떠오르더라구요~
"하나님은 자신을 모든 인생들에게
알리기를 원하시므로
사람들이 알고자 하면
그 개성대로 거절치 않고 역사하시며
자기를 나타내신다."
"체험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몸으로 느끼게 해 주는 것이다."
뜨거운 여름 날
하나님의 사랑을 뜨겁게 느낄 수 있었던
jms 이상세계 수련회였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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